박효신&태연-눈의 꽃 끄적 끄적





탱구야..


효신이가 너무 노래 잘부르는거고.. 넌 처음에 음을 높게 잡았을 뿐이고..



갑자기 노래 넘겨 잠시 당황해서 때먹었을뿐이야....


힘내..




그나저나.. 박효신이 노래 정말 잘하는구나...탱구가 허접처럼 보이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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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Cephas 2009/09/12 02:40 # 답글

    허접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저 노래에 태연이 잘 안맞았던거 같네요.
    박효신을 위한 곡... 저런 노래 잘부르는 가수들은 브아걸 제아나 박미경 이런애들
    다 스타일이 있죵
  • 안타까운 2009/09/12 11:46 # 삭제 답글

    태연팬이지만, 이번 무대를 보고 목소리에 색깔이 너무 없다는게 참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흡사 일반인과 레전드급의 조화를 보는거 같은 느낌이였다는... 흑... 다음부터는 이런 무대는 피합시다.
  • Krogy君 2009/09/12 11:50 # 삭제 답글

    역시 태연보다 나카시마 미카와 부르는게 제일 완성형인가..
  • ㅉㅉ 2009/09/12 11:52 # 삭제 답글

    허접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허접인거야 ㅉ 역시 실력 없다니까
  • 한상규 2009/09/12 11:52 # 삭제 답글

    님 진짜 이 글보고 화가나네요..
    박효신은 자신의 색깔을 나타낸 자신의 곡을 그대로 멋지게 불렀을뿐이고 태연은 그 남자키 그대로 멋지게 소화해낸것입니다 태연의 들리나요를 박효신이 여자키 그대로 불렀다면 듣기에 어색했을지도 모릅니다

    탱구는 ..ㅜㅜ 절대로 저 무대를 망쳤던것이 아닙니다 듣기 불안했던 그러한 감은 사실 연습부족이라 할수있겟지만 박효신이 더 잘한다, 태연이가 더 못한다 그러한 관점이 아니라고 봅니다
    두사람다 최선을 다해 불렀고 다만 연습을 좀 더했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만 남는것입니다..

    태연팬이라서 하는말이 절대로 아닙니다 저는 재즈아카데미보컬을 이수한사람입니다 음악을 공부하는사람으로써 느끼는 바입니다
  • 솔찍히... 2009/09/12 11:54 # 삭제 답글

    그림은 태연이 이뻐서 잘나왔는데.... 노래는 좀. 많이 처지는듯.

    무슨 불협화음이라는데 그게 아니라 그져 태연이 못부른듯함. 제생각에는

    그냥 자기 노래나 부르지.... 차라리 미사 마지막에 나왔던 서영은이 부른 눈의꽃이

    훨 나을듯......
  • 저런... 2009/09/12 11:56 # 삭제 답글

    하여간 저렇게 불렀는데도 그져 잘불렀다는 태연 빠돌이들은... 좀...
  • eoqkrdlrns 2009/09/12 11:58 # 삭제 답글

    코감기걸렸나보다 자꾸콧소리나네

    코한번시원하게풀었음 좋았을걸,,,
  • ,., 2009/09/12 17:43 # 삭제 답글

    뭐야, 태연 화음넣는건 진짜 못 들어주겠다 ㅡㅡ
    쟤는 박효신한테 미안해서 어떡하냐.. 후반에 박효신이 화음넣어 주는 거랑 넘 비교됨 역시 레전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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