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서 타이거 교체 눈탱이 맞은 썰... 끄적 끄적

작년 대전 -> 무주로 놀러가던 날..

고속도로에서 사고난 차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범퍼를 피하다가 우측 뒷 타이어 안쪽이 찢어짐

새로 교체한지 한달도 안된 타이어였는데..

아무튼 내가 둔한건지 안쪽 찢어진 줄도 모르고 가다가 탁탁 소리가 나서 (피스 정도 박힌 것으로 생각)

보니 .....

휴대폰으로 주변 타이어 및 자동차 정비소 검색 후 전화를 돌림..


"타이어 하나 찢어져서요 교체하는데 얼만가요?"

사장

"23만원요"


"네.."


참고로 기존 타이어(245-50-18)는 10만원에 갈았는데 23만원이라니..

눈탱이 맞는 생각에 열받아서 주변 다른 정비소 및 타이어 가게와 통화

.......

무주 자동차 공업사는 그 사장 한명이 모두 운영한다..

이름만 다르고 전화하면 다 그 사장이 받음..

그러면서 어차피 자기네 아니면 교체못한다.. 하던가 말던가......

아...눈물나지만 어쩔 수 없이 거기가서 교체...

타이어값 눈탱이 맞은 것보다, 그 사장 가게에서 밖에 교체할 수 없다는 사실이 더 부들부들...

1. 배운점

> 안전 운전
> 무주갈때는 스페어 타이어 하나 가지고 가기..

2. 무주는 자동차 정비소가 독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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