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발 KTX에서는 방구 자제 좀... 끄적 끄적

대전에서 서울로 매일 KTX 출퇴근 중인데..

아침이라 그런지 속이 않좋으신 분들이 많은 듯...

열차에 타고 취침을 하는 중에도 맡게되는

진한 남의 떵구멍 향기...

한번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서울역 내릴 때 쯤에도 맡게되는 남의 떵구멍 향기....


지난 번에는 통로 쪽에 앉은 옆자리 아저씨가 창 측에 앉은 내 쪽으로

우측 엉덩이를 들더니

"북~" 하고 뀌질 않나..

오늘 아침엔 앞자리 사람인 듯한데

연속 "북 북 북"

하아...

창문도 못 연다고.....

소리 안내도 냄새는 난다 말이지.


제발...

덧글

  • 시민 2018/08/25 23:10 # 삭제

    큰소리로 외치세요. 가스! 가스!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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