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 물적 할증에 대한 고찰

난 2002년에 면허를 따고 2009년부터 일을 하게되면서

운전을 하였는데

운이 좋게도 자차 보험처리를 올해까지 내가 낸 사고로 한적이 없었다.

올 해 여름 자차 사고를 내고(나혼자 벽에 때려박음) 뒷 범버 교체로 50여만원이 나와서

물적 할증을 200만원으로 해놓았기에 자차로 처리했더니(자기부담금 20만원도 납부)

정말 끝내주게도 보험료가 20만원이 올랐다.

그래서 보험사에 통화하여 왜 보험료가 자차 보험도 들고 물적 할증도 200인데

보험료가 올랐냐고 하니 사고 건이 1건이라도 생기면 그 사고를 근거로 올린다는 내용이다.


즉,,물적 할증은 보험료 인상여부에 전혀 상관이 없고

사고 건수가 생기면 그 즉시 보험료가 인상된다는...

아싸리 그 건수 하나로 전체 이거저거 고쳐볼 걸... 후회가 되네..